한 손에 잡히는 ‘끄레마니아 그라인더’ 출시

홍정인l승인2008.04.15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컨벡스코리아에서 출시한 "끄레마니아 그라인더"는 한 손에 잡고 그라인딩을 할 수 있다. 
▲ 컨벡스코리아에서 출시한 "끄레마니아 그라인더"는 한 손에 잡고 그라인딩을 할 수 있다.
[서울투데이] 컨벡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원두커피를 갈 수 있는 ‘끄레마니아 그라인더(CG01)’를 출시했다.

'끄레마니아 그라인더’는 한 손으로 잡고 그라이딩을 할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블랙과 메탈실버가 조화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 거실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끄레마니아 그라인더’는 작은 사이즈지만 파워가 강해 에스프레소 10잔 분량인 70g을 한 번에 분쇄할 수 있어 원하는 양을 빠른 시간에 분쇄가 가능하다.

원터치 그라인딩 형식인 ‘끄레마니아 그라인더’는 간편하게 전원스위치만 누르면 분쇄가 되고, 투명한 뚜껑으로 분쇄정도를 확인하면서 핸드드립부터 에스프레소 커피까지 자신이 원하는 추출방식의 커피로 분쇄 굵기를 조절하기가 용이하다.

한편 컨벡스코리아는 가정에서 손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주방문화를 편리하게 하도록 주력할 예정이다.

 

 

ⓒ 서울투데이(http://www.sul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홍정인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