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제1051회 1등 18명‥당첨금 각각 약 16억원 씩

1등 당첨번호 '21·26·30·32·33·35'···2등 보너스 '44'번 이경재 기자l승인2023.01.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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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지난 21일 오후 8시35분께 MBC 생방송으로 추첨된 제105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21·26·30·32·33·35'로 결정됐다. 또 2등 보너스 번호는 '44'이다.

▲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이번 제105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당첨자는 총 18명이 나왔다. 이들의 1등 당첨금은 1인당 각각 약 16억 원을 거머쥐는 '대박'의 영예를 안았다.

설 연휴 첫째 날인 이날 오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추첨한 1051회 로또복권 조회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 모두 맞힌 18명의 구매 방식은 자동 17명, 수동 1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로또복권 판매점 7875곳(1월 4일 기준) 중 인구에 비례해 제일 많은 경기 지역은 2010곳 중 3명(자동), 두 번째로 많은 1345곳인 서울에서는 3명(자동), 548곳인 경남에서는 2명(자동), 458곳인 인천에서는 3명(자동), 430곳인 충남에서는 1명(자동), 378곳인 경북에서는 1명(자동), 351곳인 대구에서는 2명(자동), 285곳인 충북에서는 1명(수동), 275곳인 전남에서는 1명(자동), 243곳인 강원에서는 1명(자동)이다.

이번 제1051회 로또 1등 당첨자 18명 중 경기 3명, 서울 3명, 인천 3명으로 수도권은 절반인 9명이 1등 대박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모두 자동이다.

이번 제1051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에 당첨자에게는 각각 16억6955만 원씩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이어 이번 제1051회 로또 1등 당첨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44'가 일치한 2등은 모두 70게임으로 각각 7155만 원의 당첨금 돌아간다. 3등인 5개 맞힌 이들은 2824게임으로 각각 177만 원씩 받는다.

로또1051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4만3314게임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1051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47만7370게임이다.

한편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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