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세' 송해, 건강 문제로 4개월만에 다시 입원

홍정인 기자l승인2022.05.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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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전국노래자랑 국민MC로 유명한 방송인 송해(96)가 건강 문제로 또 다시 입원 치료 중이다.

▲ 송해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송해는 건강 문제로 지난 14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해는 지난 1월에도 건강 문제로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3월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휴식기를 가졌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96세다. 그는 현직 최고령 방송인이자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최장수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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