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제1015회 1등 8명‥당첨금 1인당 각 30억원 씩

1등 당첨번호 '14·23·31·33·37·40'···2등 보너스 '44'번 이경재 기자l승인2022.05.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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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지난 14일 오후 8시50분께 MBC 생방송으로 공개 추첨한 제1015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총 8명이 1등 '대박'의 주인공이 됐다.

▲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이번 로또 제1015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번호 6개는 '14·23·31·33·37·40'로 나타났다. 또 2등 보너스 번호는 '44'번이다. 

로또 제1015회 1등에 당첨된 8명은 1인당 각각 30억5110만원 씩의 당첨금을 지급 받는다.

이어 제1015회 로또 당첨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44' 일치한 2등은 102게임으로 각각 3988만원 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3등인 5개 맞힌 이들은 2880게임으로 각각 141만원 씩 받는다.

로또 제1015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4만4321게임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 제1015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30만4033게임이다.

이번 제1015회 로또 1등 당첨자 8명 중 자동 3명, 수동 5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로또 판매점 7405곳(3월22일 기준) 중 인구에 비례해 1911곳으로 가장 많은 경기 지역에서는 1등 당첨은 1명(수동), 509곳인 경남에서는 1명(자동), 457곳인 부산에서는 1명(수동), 322곳인 대구에서는 1명(수동), 262곳인 전남에서는 2명(수동), 214곳인 광주에서는 2명(자동)이다.

결과적으로 로또 제1015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8명 중 로또 판매점이 가장 많은 경기 지역에서는 1명이 1등에 당첨됐지만 수동 구매로 대박이 터졌고 자동 당첨자는 없다. 서울은 자동·수동 모두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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