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연면역 3개월' 추정‥확진자 추가접종 간격 조정

1·2차 접종 확진일 3주후···3·4차 추가 접종 3개월 후 접종 이미영 기자l승인2022.05.12 11: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자연면역의 지속기간을 3개월 정도로 추정한다고 12일 밝혔다.

▲ 60세 이상 사전예약자에 대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이 시작된 25일 서울 강서구 한 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4차 백신 접종 접수를 하고 있다. [뉴스1]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장은 이날 출입기자단 온라인 백브리핑에서 확진자의 추가접종 간격 설정 이유에 대해 "자연면역의 지속기간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3개월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역당국은 기존 격리해제 후 접종이 가능하도록 했던 확진자의 백신 접종 간격을 이날 변경했다. 1·2차 기초 접종은 확진일로부터 3주후, 3·4차 추가 접종은 확진일로부터 3개월 후 접종하도록 했다.

또 기존 접종 간격과 확진 후 접종 간격이 다른 경우는 둘 중 늦은 시점 이후 접종하도록 권고했다.

▲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자연면역의 지속기간을 3개월 정도로 추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