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신곡 '회초리' 무대‥'화요일은 밤이 좋아'서 첫 공개

"어머니 향한 그리움 담아 4개월 만의 신작···작곡가 류선우 작업" 홍정인 기자l승인2022.05.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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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장민호가 신곡 첫 무대를 펼친다.

▲ 가수 장민호 '회초리' [사진=호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장민호가 오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새 싱글 '회초리'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며 지난 1일 이같이 밝혔다. 

올해 1월 발매한 첫 미니음반 '에세이 ep.1' 이후 4개월 만의 신작이다.

장민호는 이 곡에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이 곡에는 '막걸리 한 잔', '붓' 등으로 이름을 알린 작곡가 류선우가 작업했으며 서영도(베이스), 신석철(드럼) 등 최고 수준의 연주 세션이 참여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편 장민호는 1997년 아이돌 보이그룹 '유비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1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뒤 '남자는 말합니다', '드라마', '내 이름 아시죠' 등의 곡을 발표한 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 가수 장민호. [사진=호엔터테인먼트]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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