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송정동서 28일 첫 모내기‥8월 수확

전년대비 일주일 앞당겨져···5월20일 전후 본격 모내기 이경재 기자l승인2022.04.28 17: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올해 대전 첫 모내기가 28일 유성구 송정동 김민순씨(62)의 논 1ha에서 시작했다.

▲ 대전 유성구 송정동 김민순씨의 논에서 28일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농업기술센터 제공]

첫 모내기에는 대전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고품질 안전 생산을 위한 육묘장 설치 사업을 지원받아 신축한 김민순씨의 육묘장에서 키운 모종이 사용됐다. 김씨는 20ha 논에 벼를 재배하는 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원이다.

첫 모내기는 올해 추석이 지난해에 비해 11일 빠르고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겨졌다.

이날 모내기한 해들벼는 조기 재배 품종으로 밥맛이 좋고 병충해도 강해 8월 말 수확, 추석 명절에 맞춰 로컬푸드매장 등에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지역 모내기는 5월 20일 전후로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