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앞바다서 양식장 그물에 걸려 죽운 채 5m짜리 밍크고래 발견

김선일 기자l승인2022.04.18 17: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경북 영덕군 지경항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양식장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 경북 영덕군 지경항 앞 바다 3km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A호(24t, 구룡포선적)가 양식장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사진=울진해양경찰서 제공]

18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양식장 관리선 A호가 길이 5m짜리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 신고했다.

해경은 고래에 작살 등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했으며, 고래는 강구수협을 통해 4700만원에 위판됐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