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이재명 폭로 기자회견 소감은? "X물에 빠지는 기분"

"저와 1년 넘는 만남 변하지 않는 사실에도···공지영 작가와 전화 녹취 유출로 고발" 홍정인 기자l승인2022.02.2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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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배우 김부선(61)이 20대 대선을 9일 앞두고 "李 당선 막기 위해 나왔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 배우 김부선. [뉴스1]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김부선은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소송대리인인 장영하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며, 이런 기자회견을 여는 것이 "X물에 빠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김부선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와 연인사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신체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건 아무도 모르는... 아내나 그분의 자녀들이나 알 수 있는 것"이라며 운을 뗀 뒤 "아마도 왼손 같은데, 중지와 약지 손톱에 1cm 정도의 까만 줄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의 기자회견 <뉴스1 영상> 확인 ☞ https://youtu.be/gA1sNYiLinI

▲ 배우 김부선. [뉴스1]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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