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가수 미나, 믿기 힘든 탄탄한 근육질‥폴댄스 인증샷

17세 연하 류필립이 반한 '최강 동안' 홍정인 기자l승인2022.02.24 10: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가수 미나(50)가 수준급 폴댄스 실력을 뽐냈다.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댄스를 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엔 폴댄스 삼매경에 빠진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2년생인 미나는 올해 한국나이로 51세로,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유연성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미나는 "4~5년 만에 수업 들어갔는데 엄청 헤매네요. 멋져 보이는 것만 캡처한 거예요. 너무 오래 쉬어서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나이도 먹고"라며 "이젠 몸매 관리보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나이가 되었네요"라며 메시지를 남겼다.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33)과 결혼했으며, 방송인으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류필립은 아내 미나가 "늦게라도 대학을 가보라"고 제안하며 적극적인 지원 덕분으로 최근 서울예술대학교 22학번으로 입학했다.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