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 "신곡 '필링' 비용절감 때문에 직접 프로듀싱"

6일 SBS 라디오 '컬투쇼' 출연해 신곡 이야기 나눈다 홍정인 기자l승인2022.01.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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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가수 김완선(본명 김이선·52)이 신곡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 가수 김완선이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에 앞서 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방송국 출근길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완선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완선은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 어쩌다 실업자가 됐지만 사실 놀면 뭐하나, 신곡이나 만들자고 해서 신곡을 들고 왔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신곡 '필링'에 대해 "굉장히 발랄한 곡이고 요즘 느낌인데 약간 복고 느낌이 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로듀싱까지는 아니고 제가 혼자 다 움직이다 보니까 비용절감을 위해서 제가 다 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김완선은 6일 신곡 '필링'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 가수 김완선이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화면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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