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제991회 1등 총 8명‥당첨금 각각 약 29억원 씩

1등 당첨번호 '13·18·25·31·33·44'…2등 보너스 '38'번 이경재 기자l승인2021.11.2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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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인 동행복권이 지난 27일 오후 8시45분께 MBC 생방송으로 추첨한 제99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3·18·25·31·33·44'로 결정됐다. 또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이번 제991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 나온 가운데 자동은 5명, 수동 3명으로 수도권에서 3명을 배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마포구, 경기 안양시 동안구, 경기 용인사 기흥구 등 수도권에서 3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그 외에 부산 북구, 울산 중구, 충남 당신, 경북 포항시에서 각가 1명씩 나왔다.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에서도 1명을 배출했다.

이번 로또 제991회 1등 당첨자 8명은 각각 29억416만6032원 씩의 당첨금을 지급 받는다.

또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38'이 일치한 2등은 모두 110명으로 당첨금은 각각 3520만2013원 씩을 받는다.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2969명으로 각각 130만4218원 씩을 받는다.

이어서 4개를 맞힌 4등은 13만8068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 씩을 받는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번호 3개 일치)은 222만6394명이다.

제991회 로또복권 총 판매금액은 980억2628만2000원이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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