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PGA 챔피언스투어 팀버테크 챔피언십 '공동 6위'

홍정인 기자l승인2021.11.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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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최경주(51‧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팀버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공동 6위를 마크, 약 1개월 만에 톱10에 성공했다.

▲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

최경주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디올드코스(파72‧680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커크 트리플렛(미국)과 공동 6위를 마크했다.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한 스티븐 알커(뉴질랜드)와는 6타 차다.

지난 9월 26일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한국 선수 최초로 챔피언스투어 챔피언이라는 이정표를 쓴 최경주는 약 1개월 만에 톱10에 재진입했다. 최경주는 우승 후 출전한 2개 대회에서 공동 63위, 공동 24위에 그쳤다.

챔피언스투어는 만 50세 이상의 선수들만 출전이 가능한데 최경주는 지난해 5월부터 출전 자격을 얻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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