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마돈나, 파격 망사 패션‥침대 위 '볼륨+섹시' 뒤태

홍정인 기자l승인2021.09.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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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미국 팝스타 마돈나(63)가 여전히 치명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마돈나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둑"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쓴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돈나는 망사 스타킹에 란제리룩 패션을 선보이며 침대에 앉아있다. 특히 그는 남다른 볼륨감과 섹시한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58년생인 마돈나는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앞서 그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 63세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가 36세 연하 남자친구와 로맨틱 데이트를 즐기를 모습을 담은 사진을 지난 8월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했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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