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신곡 '사는 게 그런거지' 강남역 등 서울 도심서 만난다"

홍정인 기자l승인2021.08.19 13: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트롯픽이 가수 장민호의 신곡 발매를 축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 가수 장민호 [자료사진]

지난 17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8월 2주차 사심투표 이벤트로 '가수 장민호의 신곡 발매 기념 서포트'를 준비했다.

장민호의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 뮤직비디오 영상은 오는 8월18일부터 8월24일까지 일주일간, 강남역(2곳), 건대입구역, 을지로입구역 3개 역에서 맥스비전(노래가 송출되는 유일한 전광판) 동시 송출된다.

'사는 게 그런 거지'는 시원하고 묵직한 리듬의 록(Rock)적인 요소와 우리네 인생사를 진중하게 풀어내는 트로트 특유의 어법을 적절히 크로스 오버한 색다른 '록 트롯(Rock Trot)'이다.

장민호는 '사는 게 그런 거지'를 통해 또 한 번 내공이 깃든 명불허전 보이스로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현실에 대한 고민과 그럼에도 삶의 원천이 되어주는 소중한 존재에 대해 노래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선사한다.

장민호는 TV조선 '골프왕' 주축 멤버로 활약 중이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사는 게 그런 거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1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