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보디슈트 입고 뽐낸 탄탄 허벅지+스키니 몸매 [N화보]

홍정인 기자l승인2021.08.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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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믿고 보는 퍼포먼스 퀸 선미(본명 이선미·29)가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선명한 매력을 선보였다.

▲ 코스모폴리탄 [뉴스1]

18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최근 미니앨범 '1/6'로 컴백한 선미의 성숙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하이틴 콘셉트의 '유 캔트 시트 위드 어스'(You can’t sit with us) 무대와는 또 다른 모습이었다.

보디 슈트, 시스루 톱 등 대담한 스타일링을 파워풀한 포즈와 눈빛으로 소화했다. 팔색조다운 카리스마(권위)가 돋보였다.

솔로 9년차, 이제는 '선미팝'이라 불리는 장르에 대해 "가수로서 정말 영광스럽다"며 "지난 가사들을 보면 항상 사랑을 하는데 어딘가 불안정한 모습이더라. (퍼포먼스에는)내 이중적인 모습이 담겼고, 이런 다이내믹한 감정들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코스모폴리탄 [뉴스1]

지난 7월 선미는 '톡이나 할까'에서 '셀프 덕질'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아끼게 된다고 전했다.

선미가 선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선미야, 앞으로도 네 '덕질'을 하면서 잘 해나갔으면 좋겠어. 넌 정말 대단해. 저라도 제게 이렇게 말해주는 거다. 독자 여러분도 그랬음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선미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코스모폴리탄 [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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