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중고부품, "저렴하게 '똑똑한 물건'‥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에서~!!"

"전량 해외 '직수입' 업계 최저가 공급…'인기 최고' 절찬 성업중" 이경재 기자l승인2021.07.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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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일부 폐차장들 안전 검증도 안 된 중고부품들과 비교 불가"
평일 업무시간 내 문의전화, 010-8911-6808 / 02-900-1113 / 02-902-1118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국내에서 각종 수입차가 해마다 급증하는 가운데 아무리 명차일지라도 수입차 역시 통상 일반적으로 무료보상 기간 약 3년이 끝난 후부터는 수입차 소유자들이 사고 또는 고장이 난 경우 정비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고민거리는 여전히 부품구매와 정비공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 각종 세계 명차(벤츠·BMW·렉서스·아우디 등 기타) 중고부품 유통사업부 [자료사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9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8,19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987년 공식적으로 한국에 처음 수입차가 등록된 지 현재까지 30여년이 넘었다. 협회는 이미 지난 2014년 8월 기준으로 수입 승용차 총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2015년 하반기 20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2000만대 중 100만 대가 수입차이니 모든 차 중 5% 이상이 수입차로 채워진 것이다. 더군다나 승용차로만 따진다면 그 비율은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같은 대중화와 인기 속에 수입차중고시장과 함께 수입차중고부품도 급성장을 하고 있지만, 문제는 아직 체계적으로 갖추어지지 못한 수입차중고부품 시장의 맹점을 이용해 국내 일부 폐차장들은 안전검증도 안 된 불량 중고부품들을 버젓이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 간 피해 분쟁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비가 불가한 폐차에서 대충 육안으로 보고 무작위로 탈거한 중고부품들을 대중없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일부 정비공장에서 사고 차량 정비가 접수되면 정비 공임외 별도로 중고부품 구매 시 중간 이익만 생각해 검증되지 않은 폐차장 중고부품을 헐값에 구매, 정비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유명 수입차는 국산차 보다 년식, 차값 대비 내구성이나 안정성 면에서도 뛰어난 것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게 사실이지만, 최대 고민이 되는 차량 수리비 등을 생각하면 수입차를 소유하기에 당연히 망설여진다.

▲ 각종 세계 명차(벤츠·BMW·렉서스·아우디 등 기타) 중고부품 유통사업부 [자료사진]

이에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언론사 최초로 많은 외제차 소유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정부 정책과 사회적으로 자리매김하는 '재활용 문화'에 부흥할 목적으로 지난 2011년 3월부터 '수입차중고(신)부품 유통 사업부'를 개설했다.

본 특수 유통사업부에서는 각종 유명 수입차에 대한 중고부품용 차량들을 전량 해외 현지에서 '직수입·직거래'하는 방식을 도입, 재사용이 가능한 각 수십만 종류의 부품들은 안전하게 해체 및 분리해 엄격하게 테스트 과정을 거쳐 수도권에 마련된 2~3천평 정도의 물류창고에 보관하고 있다.

본 서울투데이 수입차유통사업부는 기존 무질서한 폐차장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현재 만 10년여 동안 수입차중고부품 시장에  '대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든 부품용수입차를 이태리, 일본 등 현지에서 직수입해 해체·분리 작업을 하는 방법으로 각종 유명 수입차 중 벤츠·BMW·렉서스·아우디 등 기타 각 차종의 부품(외장제, 하체부품, 기타 엔진부품 등) 일체를 최다 확보하고 최저가에 판매해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본 수입차부품유통사업부는 그외 수 많은 차종에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 충족을 위한 각 부품에 대해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우수 업체로 손꼽히는 최대 부품업체를 다수 엄선, 긴밀한 업무제휴(MOU)를 통한 네트웍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의 구매충족에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수입차중고부품 서울투데이 유통사업부ᆢ벤츠·BMW·렉서스·아우디·폭스바겐 등 완결
☎ 부품문의 : 02-900-1113 / 02-902-1118 / 010-8911-6808
☞ 수입차중고부품 서울투데이 유통사업부 바로가기 : http://cafe.daum.net/stn-carpart

▲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특수 유통사업부 다음사이트 카페 운영 [자료사진]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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