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열려라 참깨라면' 용기면 출시

이경재 기자l승인2021.04.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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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화끈한 매운맛의 열라면과 고소한 참깨라면을 컬래버한 '열려라 참깨라면'을 용기면으로 출시했다.

▲ 오뚜기가 출시한 '열려라 참깨라면' [사진=오뚜기]

열려라 참깨라면은 열라면과 참깨라면을 조합한 제품으로, 봉지면의 좋은 반응에 이어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용기면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끓인듯한 라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열려라 참깨라면은 하늘초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화끈하고 강렬한 매운맛으로 건파와 건청경채로 구성된 건더기 수프가 더욱 풍부한 맛을 끌어낸다.

또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면발을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국물의 복합미 향상을 위해 면발에 은은한 마늘의 풍미가 느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고소한 참깨와 달걀로 구성된 참깨계란 블록은 매운 라면의 맛에 고소한 맛을 더해 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는 열라면의 매운맛과 참깨라면의 고소함을 살린 열려라 참깨라면 용기면으로 두 제품의 장점만을 모은 새로운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열려라 참깨라면 용기면은 4월14일부터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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