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서울 중화지구대서 확진자 2명 발생‥중랑경찰서 확진자 10명으로 늘어

이미영 기자l승인2021.04.08 12: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서울 중랑경찰서 중화지구대에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 서울 중랑경찰서 중화지구대 [자료사진]

경찰에 따르면 중화지구대 소속 직원이 6일 오전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같은 팀원 8명도 검사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는데 이중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랑경찰서에서는 앞서 수사지원팀 경찰관 3명과 직원 1명, 교통관리계 경찰관 3명, 정보과 경찰관 1명 등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이번 2명을 포함해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어났다.

중랑경찰서에서는 수사지원팀 직원이 첫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업무 연관성이 높은 교통관리계 등으로 코로나가 퍼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중화지구대 직원들이 3교대로 근무해 현재 업무 공백은 없다"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1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