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미스트롯' 은인 같은 프로그램‥신곡 열심히 준비중"

홍정인 기자l승인2021.01.2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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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가수 홍자(본명, 박지민·35)가 '미스트롯' 시즌1에 출연 이후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신곡을 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가수 홍자 [사진=TV조선 미스트롯1 방송화면 캡처]

홍자는 26일 네이버 NOW. '점심어택'에 출연해 "신곡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작명부터 개인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미스트롯' 시즌1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홍자는 이날 "'미스트롯'은 정말 은인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요즘 방영 중인 '미스트롯2'를 보면 그때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예심 때 불렀던 '상사화'를 열창하며 "목에 좋은 것은 다 한다"며 "자기 전에 음식을 먹지 않고, 늘 따뜻한 것만 마신다. 커피도 마시지 않는다. 도라지, 배 같은 차를 즐겨 마신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한 듣는 이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하는 홍자의 보이스처럼, 홍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자연과 동물을 정말 좋아한다"라며 "자연이 파괴되고 있는 것을 보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고 동물이 환경에 의해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면 같이 힘들고 슬퍼진다"고 답했다.

더불어 팬들의 요청에 장윤정의 '사랑 참'을 무반주임에도 완벽하게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으며 애완식물 작명, 호통 조언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한편 홍자는 최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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