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법칙' 김성수 "액션하며 옛날처럼 못한다 느껴‥더 관리할 것"

홍정인 기자l승인2021.01.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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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배우 김성수가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을 통해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 배우 김성수가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은 외딴섬의 여행지를 찾은 정환(김성수 분)이 살인마의 표적이 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 스릴러다. [사진=뉴스1]

김성수는 2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감독 이수성) 언론시사회에서 "그동안 연기해온 캐릭터가 다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앞으로 배우 생활 하면서도 많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며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도전, 새로운 역할을 하기 위한 목표는 꾸준히 갖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면서 "그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김성수는 "이번 영화 찍으면서 느꼈던 건데 액션을 찍으면서 몸관리 등에 대해 옛날처럼 못했구나 느꼈다. 부상을 많이 당했다"며 "그 도전에 대한 의미를 다시 깨닫고 앞으로 도전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관리해야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은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예상치 못하게 연쇄 살인의 타깃이 돼버린 생존자와 살인마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김성수 조경훈 서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개봉.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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