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내일 전격 컴백‥프로젝트 음원 첫 발 '태양처럼'

홍정인 기자l승인2021.01.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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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바비킴(48)이 신곡 ‘태양처럼’으로 돌아온다.

▲ 바비킴 [사진=뉴스1]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11일 “12일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바비킴의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 음원이 발매된다"며 "바비킴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 역시 같은 시간 유튜브 공식채널을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은 ‘2021년 바비킴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의 첫 발을 떼는 앨범이다. 유일무이한 존재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인 ‘THE’의 의미를 담은 이 프로젝트는 유일무이한 존재들을 2021년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에 주제로 담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곡 ‘태양처럼’은 유일한 존재인 ‘당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곡이다. 삶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해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지금은 힘들지만 곧 밝은 날이 돌아오리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작사, 작곡, 세션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이 모두 맡았다.

레전드급 두 뮤지션의 만남은 바비킴이 ‘윤시내 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김종환 작사, 작곡의 ‘인생이란’ 무대로 우승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김종환의 감성적인 노래와 바비킴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많은 이들의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줄 것으로 보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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