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골든디스크] 노을·마마무, 디지털 음원 본상 수상

홍정인 기자l승인2021.01.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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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그룹 노을과 마마무가 디지털 음원 본상인 베스트 디지털 송의 주인공이 됐다.

▲ 그룹 노을이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 뉴스1]

9일 오후 진행된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노을과 마마무는 베스트 디지털 송을 수상했다.

노을은 "뜻깊은 상을 받아 감사하다"며 "시상식장에서 진영이 형을 만난적이 없는데 오늘 같은 공간에 있을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는 말씀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우리를 위해서 노력하는 소속사 식구들, 스태프들, 작곡가 팀, 팬 고맙다. 앞으로도 위로와 공감이 되는 음악 열심히 부드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마무는 "수상하게 돼 영광이고 감사하다. 소속사 분들, 팬들 고맙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1986년 1회를 시작으로 35년간 이어져오고 있다. 방송은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한다.

▲ 그룹 마마무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온택트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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