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요금 청구서 디자인 5년만에 변경

김선일 기자l승인2020.08.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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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서울시 '수도요금 청구서' 디자인이 5년만에 변경된다.

▲ 서울시 수도요금 청구서 옛 디자인과 새 디자인 대비 [서울시 제공]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달부터 수도요금청구서의 디자인을 5년만에 전면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

새 청구서는 총 사용금액, 할인금액, 납부금액 등 필수 정보와 최근 1년간 물 사용량 그래프와 체납금액 등을 부각했으며, 옛 디자인 청구서의 맨 앞장에 있던 아리수 심벌, 홍보란, 행정정보 등을 삭제해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올해 5월부터 월 46만 건에 이르는 수도요금 자동납부 청구서를 친환경 재생용지로 발행하고 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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