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 노지훈 큰누나와 '아내의 맛'에서 소개팅

홍정인 기자l승인2020.03.30 12: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가수로 거듭난 장민호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나온다.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에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제91회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TV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결승전에 진출한 장민호는 3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아내의 맛' 91회에서 노지훈의 집을 방문해 노지훈의 큰 누나와 소개팅을 하게 된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남다른 가족애를 보여줬던 노지훈이 큰누나를 위해 장민호와의 초스피드 만남을 주선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이 펼쳐진다"고 29일 전했다.
 
노지훈은  24일 방송된 90회에서 대가족이 총출동한 식사 중 큰누나에게 장민호와의 즉석 영상통화를 제안했다. 큰누나는 통화에서 박수를 치며 장민호가 있는 곳으로 당장 가겠다고 했다. 이에 노지훈은 장민호만 괜찮다면 자리를 마련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누나와 장민호 사이에 서로 궁금했던 질문과 답변을 오갔다. 특히 '썸 인 듯 썸 아닌' 이들의  모습에 지켜보던 출연진은 설렘을 드러내면서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에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제91회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0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