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 결승전 첫 무대 꾸몄다‥강렬한 EDM '깜짝 변신'

홍정인 기자l승인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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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미스터트롯' 장민호가 결승전 첫 무대를 꾸몄다.

▲ '미스터트롯' 캡처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장민호는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서 '역쩐인생'(부제 : 가난한 남자)을 불렀다. EDM이 결합된 트로트 곡으로 깜짝 변신을 했다. "돈 없다고 무시하지 마"라고 시작된 이 노래는 장민호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잘 어우러졌다.

장민호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안무까지 선보였다. 그의 골반 바운스, 마구 찌르는 댄스가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무대를 마치자마자 마스터 박현빈은 "이 노래 대박인데"라며 놀라워했다.

장윤정은 "도포 휘날리면서 노래 부른 가수는 김연자씨 빼고는 없는 것 같다. 무대 구성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했다. 그런데 장민호씨가 너무 멋있는 거다"며 "지금까지 못 봤던 무대였다. 용기에 애쓴 시간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고 호평했다.

박명수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DM 스타일을 극찬한 뒤 "얼굴이나 의상이나 다 좋았다"며 흐뭇해 했다.

마스터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MC 김성주는 "실시간 국민 투표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마스터 점수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대신 마스터 점수 최고점, 최저점이 공개됐다. 장민호는 최고 95점, 최저 80점을 받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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