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아구찜·해물찜 맛집‥저렴하고 최고의 맛으로 "대박"

면목동 중랑전화국사거리 '여자만 아구찜'…"말은 필요 없어, 먹어봐야 맛을 알지~!" 이미영 기자l승인2020.03.0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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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얼큰하고 칼칼한 '아구찜·해물찜'이 먹고 싶은데 얼른 떠오르는 맛집이 마땅하게 없다. 시중에는 나름 자부하는 '아구찜·해물찜' 간판이 흔하게 여러 곳에 있다.

▲ 맛집 '여자만 아구찜' 메뉴

그 중에 평소 입맛이 예민한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 김중근 회장님이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들 또는 지인들과 자주 찾아 절대미각을 자극하는 '아구찜·해물찜' 맛집이 있다.

화제의 맛집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중랑전화국사거리) 동일로 도로변에 있는 바로 '여자만 아구찜'(대표 윤규철)이라는 식당이다.

'여자만 아구찜' 맛집은 무엇보다 싱싱하고 풍성한 양질적 재료로 정성을 다해 숙련된 손맛으로 승부한다는 업주의 자긍심이 까탈스러운 입맛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기 때문에 항상 식객(食客)들이 붐빈다.

특히 친절한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 대비 푸짐한 '아구찜'과 '해물찜' 메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따라서 여타한 설명을 아무리 길게 늘어 놓아도 부족해 오로지 직접 먹어볼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 위치 및 주소 :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83-35. 1층 (중랑전화국사거리)
◇ 전화예약문의 : 02-434-5954 ★각종 행사모임 환영★
◇ 대표(업주) : 윤 규 철

▲ 맛집 '여자만 아구찜' 낙지아구찜 中

한편, '여자만(汝自灣)/은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여자도를 중심으로 보성군·순천시·여수시·고흥군으로 둘러싸여 있는 내해를 말한다.

여자만 내해는 굴곡이 심하며, 대여자도·소여자도·대운두도·소운두도 등을 비롯한 많은 섬들과 공진반도와 운두만(雲斗灣)이 있어 해안선이 매우 복잡하다. 고흥반도의 해창만은 우리나라 유수의 간척지로 농경지로 조성됐다.

여자만 바다에는 여자도·장도·달천도 등이 있으며 청정해역으로 전어·멸치·갈치·문어·조기 등의 어로와 김양식이 활발하다.

한편, 해안에는 넓은 개펄이 발달해 있어 제염업을 비롯해 예로부터 꼬막·피조개·굴·바지락 등이 많이 채취됐으나, 현재 천일 제염업은 쇠퇴하였으며, 개펄을 이용한 양식업이 발달해 있다.

특히 화양면 이천리·옥적리·감도리에서는 꼬막, 소여자도에서는 피조개 양식이 행해지며, 감도에서는 전어가 많이 잡힌다.

▲ 맛집 '여자만 아구찜' 전경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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