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고질적 '지방세 체납 차량'‥16대 공매 추진

"500만원↑ 고액체납자 지속적인 현장 방문 추적해 공매처분 계획" 이미영 기자l승인2020.01.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경기 파주시는 고질적인 지방세 체납 차량 16대를 공매 처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매 대상 차량은 지방세 체납 후 차량 소재 파악을 통해 견인한 폐업법인 소유 차량과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회수 차량이다.

공매 입찰은 오토마트 홈페이지에서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4차례 공매를 통해 체납 차량 63대를 매각해 7천500만원을 징수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차량을 추적해 공매 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0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