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19 기해년(己亥年)

서울투데이 편집부 정리l승인2019.12.3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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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서울투데이' 애독자 여러분~!!

영원히 과거 역사로 사라지는 다사다난했던 2019 기해년(己亥年)의 마지막 하루 해가 떠오르는 시간에..

지속적으로 어렵기만한 시장경제와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한 해 동안 희비애락(喜悲哀樂)으로 얽히고 섥힌 삶의 얼룩을 되새겨 겸허한 마음으로 한 해 끝자락에 다닿아 또 다시 새해 경자년(庚子年) 한 해를 맞게 됐으니..

많은 아쉬움과 미련도 떠나보내고, 가슴 가득 새 희망 부푼 마음은 그냥 자체로 감사 할 뿐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본 '서울투데이'를 관심과 격려로 아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가내 두루 항상 건강과 영광을 비는 바입니다.

새해 쥐띠해 경자년(庚子年)도 소원성취 하시고 행복과 만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시사종합 '서울투데이'는 부족했던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며 충분히 반성하고 심기일전 보답하는 자세로 애독자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언제나 신선한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 본연의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미래를 열어가는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 임직원 일동 -

서울투데이 편집부 정리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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