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제887회 1등 총 8명‥당첨금 각 25억4000만원 씩

1등 당첨번호 '8·14·17·27·36·45'…2등 보너스 '10'번 이경재 기자l승인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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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동행복권은 11월 마지막 주말인 지난달 30일 오후 8시45분께 MBC 생방송으로 실시한 제887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8·14·17·27·36·45' 6개 번호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 [출처=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제887회 로또 당첨자는 총 8명으로 1인당 각각 25억3527만원 씩의 당첨금을 지급 받는다. 또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이어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모두 66명으로 각 512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88명으로 142만원씩을 받는다.

또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471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88만5924명이다.

이번 제887회 로또 1등 배출점은 총 8곳으로 △로또(서울 강서구 마곡동) △가판100호(서울 중구 을지로3가) △신안할인마트(서울 중랑구 묵동) △주공24시편의방(대전 동구 판암동) △천하명당(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왕대박로또(경기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해피드림조이(꼉남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로또복권(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등이다. 

한편, 로또복권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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