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나경원 자녀 입시의혹‥검찰 수사 촉구"

김선일 기자l승인2019.10.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자녀입시 의혹을 검찰에 고발한 시민단체가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 시민단체, 자녀 특혜 의혹 나경원 원내대표 3차 추가 고발

사립학교 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등 4개 시민단체는 지난11일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첫 고발로부터 한 달이 다 되도록 아무런 수사도 하지 않고 있는 검찰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나 원내대표가 딸·아들 입시 과정에서 각각 성신여대와 미국 예일대의 입학 업무를 방해했다"며 지난달 16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나 원내대표를 고발했다.

현재 이 고발 건은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돼 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19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