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증거자료 수집 제공, 개인·기업 법정증거 수집‥민·형사상 사건·사고, 교통사고 분석"

서울투데이 '민간조사(PIA탐정)' 특수사업부 개설…'자격증 획득' 신속·정확한 증거자료 수집 이경재 기자l승인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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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국민배우 최불암, 탐정을 말하다!‥민간조사(PIA탐정)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민간조사(PIA탐정)는 각종 사건·사고의 분석과 미해결된 민·형사상의 법정자료 수집, 수배자 추적, 미아 및 실종자 찾기 등 기타 개인 또는 기업의 산업정보 보호를 비롯해 억울한 피해자들이 법률 다툼에서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중대한 결정적 증거와 자료를 확보·수집하는 다양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 '민간조사(PIA탐정)' 자격 신분증. 한국직업능력개발원(제2009-1호)에 등록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에서 주관 및 시행하고 사단법인 한국민간자격협회에서 인증 및 평가하는 1, 2차 '민간조사사(PIA·Private Investigation Administrator)' 자격 시험을 통해 지난해 3월 본지 김중근 회장이 취득한 자격증.

특히 이런 민간조사업무를 수행하는 'PIA탐정'은 반드시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개인과 기업에 대한 정보·자료수집, 사실확인 등 분석을 하는 과정에서 비밀보장과 신뢰를 담보로 수행하는 것이 생명이다.

'민간조사(PIA탐정)'는 국민의 생활 안전과 권익 및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역활 담당 전문 요원을 공식화 하는 취지를 바탕으로 현재 국회 발의된 법안으로써 현실적으로 부족한 공권력과 경찰 인력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골자로 한다.

'민간조사(PIA탐정)' 제도는 이웃 나라 일본에서도 관련 종사자만 6만명 이상 이르고 있고, 이미 미국·영국·독일·호주 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3개 가입국을 비롯해 기타 선진국에서는 각종 민생침해 사범 단속·조사 전문업무를 수행하는 PIA탐정 분야가 공식적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각광받는 제도이다.

우리나라도 OECD 가입국으로 '민간조사(PIA탐정)' 분야는 2013년 7월 고용노동부가 2013년말까지 국내 도입과 활성화가 가능한 신규 직업 100개를 선정, 제도정비와 훈련과정 신설 등을 통해 육성에 나설 것임을 국무회의에 보고했으며, 민간조사(PIA탐정) 분야는 공공·안전 분야에서 '사립탐정(민간조사사)'이라는 명칭(가칭)으로 최상위권 신규 직업으로 보고된 바 있다.

▲ 민간조사(PIA탐정) 활동 장면 [자료사진]

이에 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는 서울시내 유명 대학 대학원에서 실시하는 정규 수업을 수료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제2009-1호)에 등록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에서 주관 및 시행하고 사단법인 한국민간자격협회에서 인증 및 평가하는 1, 2차 '민간조사사(PIA·Private Investigation Administrator)' 자격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민간조사(PIA탐정)' 전문가가 직접 활동하는 사업부를 지난해 3월 전격 개설했다.

본지 서울투데이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은 "최근 불법 흥신소, 심부름센타와 같이 사회적으로 많은 폐단과 물의를 빗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보다 분명하고 차별화된 합법적 테두리 내에서 신뢰와 보안성이 확보되고 비밀이 보장된 가운데 신속·정확한 각종 법정 증거자료를 수집 제공하는 '명탐정(PIA·민간조사)'이 본 신문사 내 특수사업부가 개소돼 그 명성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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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 고민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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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전화 : 02-900-1113 / 02-90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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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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