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애슬레저 즐기는 여성들 위한 '파워플렉스' 팬츠 출시

"여름철 여성 소비자 위한 다양한 환경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고기능성 팬츠" 이미영 기자l승인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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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최근 몇 년간 애슬레저 열풍이 불면서 남녀 불문하고 레깅스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 레드페이스 플렉스 미라클 7부 우먼팬츠 [자료사진]

특히 여름철 여성 소비자들은 산행 등 야외활동을 할 때에도 움직임이 편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레깅스나 슬림핏의 여름 팬츠를 즐겨 착용한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여름철 야외활동시 뛰어난 신축성과 착용감으로 활동성과 패션 지수를 한층 올려주는 여성용 아웃도어 팬츠인 '파워플렉스 팬츠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레드페이스의 '파워플렉스 팬츠'는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여름철 쾌적한 컨디션 유지를 돕고 바디라인을 날씬해 보이게 잡아주는 슬림한 핏감이 특징이다. 이번 여름 시즌에는 여성용 팬츠의 소재와 핏, 기장 등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인다.

◇ 우수한 신축성과 착용감으로 어떤 운동에서도 활동성 높여주는 파워플렉스 레깅스 시리즈

레깅스는 산행, 워킹 등 아웃도어 활동부터 요가나 헬스 등 실내 운동을 할 때에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운동하는 여성들로부터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룩을 위한 포인트 외에도 역동적인 활동을 위한 신축성이 좋아 어떤 운동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신축성이 좋은 레깅스에 반바지를 레이어드 해서 입거나 치마가 부착된 치마레깅스를 착용하면 활동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레드페이스의 이번 시즌 레깅스 상품으로는 기본 디자인의 '플렉스 컴포트 우먼레깅스'와 일체형치마가 부착된 '플렉스 쿨 스커트 우먼레깅스'가 있다.

'플렉스 컴포트 우먼레깅스'는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허리밴드가 탄탄하게 디자인돼 복부의 군살을 잡아줘 몸매 보정 효과가 있다.

또한 봉제선을 최소화하고, 타이트 핏으로 더욱 매끈한 실루엣을 연출하도록 디자인했다(가격 3만9000원).

'플렉스 쿨 스커트 우먼레깅스' 역시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했으며, 스판 소재의 일체형 스커트가 부착돼 있어 엉덩이를 가려주기 때문에 별도의 팬츠를 착용하지 않아도 활동이 자유롭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가격 4만9000원).

파워플렉스 소재는 신체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을 갖춰 착용감이 편안하며,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우수하다. 또한 여름철 땀을 흘리거나 비가 내려도 습기로부터 쾌적한 피부상태를 유지시켜준다.

◇ 여름철 기능성 소재로 더욱 시원하고 쾌적한 아웃도어 위한 여성 팬츠

여름철에는 팬츠의 디자인과 색상은 물론 9부, 7부 등 기장까지도 선택의 폭이 넓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스포트 컴포터블 9부 우먼팬츠'는 편안한 착용감과 멋스러운 핏으로 야외활동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은 조거 팬츠 제품이다.

팬츠 밑단에 밴드 시보리를 사용해 팬츠의 길이감도 조절할 수 있고 밑단이 흘러내리지 않아 조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허리에 스트링이 있어 사이즈 조절에도 용이하다. 팬츠는 이엑스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을 가졌으며 색상은 블랙과 차콜이 있다(가격 6만5000원).

'플렉스 미라클 7부 우먼팬츠'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한 등산바지로 편안한 착용감을 물론 기존 등산바지 보다 한층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무릎 바로 아래까지 내려오는 7부 기장으로 여름철 시원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파워플렉스 소재를 적용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도 끈적임 덜한 쾌적함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다양한 움직임에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가격 5만4000원).

레드페이스는 "최근 운동을 즐기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여성팬츠의 역할이 운동 보조 외 다양한 스타일의 데일리 패션아이템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바디라인과 편안한 움직임을 위한 활동성 좋은 소재를 갖춘 여성 아웃도어 팬츠를 꾸준히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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