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납 기준 초과' 노니주스 회수

이미영 기자l승인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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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노니 주스에서 납이 초과 검출돼 식품당국이 회수에 나섰다.

▲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극동에치팜 2공장(충청남도 예산군 소재)이 제조한 '노니라이프 노니주스'(과·채주스) 에서 납이 기준치(0.05 ㎎/㎏ 이하)를 초과(0.28 ㎎/㎏)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중단 조치를 하고,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1월2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나 구입처로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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