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서 암반 천공작업 중 바위 굴러‥1명 사망ㆍ1명 부상

김선일 기자l승인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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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경북 문경시 동로면 석항2리 마을회관 인근 농가 주택 공사장에서 31일 오후 4시28분께 근로자 A(61)씨가 바위에 깔려 숨지고 B씨가 다쳤다.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음. [사진=공사장 사고]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택지를 조성하기 위해 암반을 깨는 작업을 하던 중 아래에 있다가 바위가 굴러떨어진 것을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공사 현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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