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중고부품, 서울투데이 유통사업부 "절찬 성업중"‥전량 '직수입' 최저가

평일 업무시간 내 문의전화, 010-8911-6808 / 02-900-1113 / 02-902-1118 이경재 기자l승인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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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일부 폐차장들, 안전검증도 안 된 중고부품들 버젓이 판매"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국내 수입차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무료보상 기간이 끝난 수입차 소유자들이 자동차 정비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고민거리는 여전히 부품구매와 정비공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유통사업부 다음사이트 카페 운영 [자료사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9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8,19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987년 공식적으로 한국에 처음 수입차가 등록된 지 30여년이 다됐다. 협회는 이미 지난 2014년 8월 기준으로 수입 승용차 총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2015년 하반기 20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2000만대 중 100만 대가 수입차이니 모든 차 중 5% 이상이 수입차로 채워진 것이다. 더군다나 승용차로만 따진다면 그 비율은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같은 대중화와 인기 속에 수입차중고시장과 함께 수입차중고부품도 급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체계적으로 갖추어지지 못한 수입차중고부품 시장의 맹점을 이용해 국내 일부 폐차장들은 안전검증도 안 된 불량 중고부품들을 버젓이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 간 피해 분쟁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유통사업부

폐차에서 대충 육안으로 보고 무작위로 탈거한 중고부품들을 대중없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일부 정비공장에서 사고 차량 정비가 접수되면 정비 공임외 별도로 중고부품 구매 시 중간 이익만 생각해 검증되지 않은 폐차장 중고부품을 헐값에 구매, 정비를 하는 경우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유명 수입차는 국산차 보다 년식, 차값 대비 내구성이나 안정성 면에서도 뛰어난 것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게 사실이지만, 최대 고민이 되는 차량 수리비 등을 생각하면 수입차를 소유하기에 당연히 망설여진다.

이에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언론사 최초로 많은 외제차 소유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정부의 '재활용 정책'에 부흥할 목적으로 지난 2011년 3월부터 '수입차중고(신)부품 유통 사업부'를 개설해 각종 유명 수입차 중고부품을 전량 '직수입·직거래'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유통사업부 [자료사진]

본 수입차유통사업부는 기존 무질서한 폐차장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현재 만 6년여 동안 수입차중고부품 시장에  '대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든 차량의 부품용 수입차를 이태리, 일본 등 현지에서 직수입해 해체 분류작업을 하는 방법으로 각종 유명 수입차 중 벤츠·BMW·렉서스·아우디 등 기타 각 차종의 부품(외장제, 하체부품, 기타 엔진부품 등) 일체를 최다 확보하고 최저가에 판매해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본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유통사업부는 그외 수 많은 차종에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 충족을 위한 각 부품에 대해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우수 업체로 손꼽히는 최대 부품업체를 다수 엄선, 긴밀한 업무제휴(MOU)를 통한 네트웍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의 구매충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수입차중고부품 서울투데이 사업부ᆢ벤츠·BMW·렉서스·아우디·폭스바겐 등 완결
"헤매지 말자" 부품문의 : 02-900-1113 / 02-902-1118 / 010-8911-6808
http://cafe.daum.net/stn-carpart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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