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서울변회장에 40대 박종우 변호사‥'일자리 창출' 강조

김선일 기자l승인2019.01.28 01: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1만5천여명 회원의 조직인 서울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에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가 선출됐다.

▲ 박종우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5대 신임 회장

서울변회는 28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박 변호사를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선출 경쟁에서 총투표 8천715표 중 4천14표를 얻어 이율(50·연수원 25기), 안병희(57·군법무관 7회) 후보를 누르고 1위로 당선됐다.

서울대 법대를 나온 박 신임 회장은 서울변회에서 감사로 활동해 왔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는 직역 수호와 일자리 창출을 내걸어 회원들의 표심을 공략했다.

특히 그는 법치 행정 확립을 위해 서울시와 각 구청이 변호사 채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