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립초 예비소집 불참아동 '94% 소재파악'‥30명 경찰에 협조 요청

이미영 기자l승인2019.01.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중 94%의 소재가 파악됐다고 21일 밝혔다.

▲ 초등학교 예비소집 [자료사진]

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8일 560개 공립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예비소집에 불참하고 입학등록 의사도 밝히지 않은 아동 9천705명 중 9천168명의 소재가 파악됐다.

나머지 537명 중 458명은 학교와 주민센터가 연계해 소재를 확인하고 있으며 30명은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다. 49명은 학교 자체적으로 소재를 파악 중이다.

교육청은 "이달 말에는 경찰에 협조를 요청한 아동을 제외한 나머지 아동은 모두 소재 파악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19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