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외교관 스웨덴서 회담중‥최선희·스티븐 비건 포함

유상철 기자l승인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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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유상철 기자] 미국과 북한의 고위급 외교관들이 18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회담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왼쪽)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오른쪽)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양국 대표단에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포함됐다.

소식통은 "그들이 이번 주말동안 회담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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