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문세윤 "올해 소원? 내집 마련‥장동민 대저택 부러워"

홍정인 기자l승인2019.01.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2019년 새해 소원으로 '내집 마련'을 꼽으며 장동민의 대저택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SBS 방송화면 캡처]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월.남.쌈' 코너에서는 스페셜 DJ 뮤지와 고정 게스트 문세윤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새해 다짐 사연으로 "금연을 다짐했으나 너무 힘들다"고 밝혔고, DJ 김태균은 "금연껌이나 궐련형 담배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뮤지는 "신현준 씨가 금연껌의 도움을 받아 담배를 끊었다. 그런데 금연껌에 중독돼 8년 째 씹는 중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뮤지는 문세윤의 새해 소원을 물었다.

문세윤은 "올해 소원은 내 집을 갖는 거다"라고 답했다. 문세윤은 "어제 '미운 우리 새끼'에 장동민 씨의 원주 집이 공개됐다. 방이 10개라 청소만 15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 너무 부러웠다"고 말했다.

▲ 장동민, '미우새' 통해 3층·방10개 대저택 공개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SBS 방송화면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장동민은 원주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집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장동민의 집은 스크린 골프장, 게스트룸, PC방 등을 포함해 방이 10개에 달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은 "펜션 사업을 하는 건가?"라고 물었고, 문세윤은 "가족들과 전원생활을 하려고 오래전부터 준비했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수입을 묻는 질문에 문세윤은 "지난해에 마음 편히 고기 사 먹을 정도는 벌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방송된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19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