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본지 서울투데이, 뉴스서비스 전문 종합포털 '뉴스랭키'와 기사연동 제휴 체결

"전 세계 70억 독자들에게 보다 원활한 뉴스와 정보 전달…경영 발전에 크게 기대" 서울투데이 기자l승인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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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편집부 정리] 본지 시사종합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는 지난 11월16일 뉴스서비스 전문 종합포털 '뉴스랭키'(http://newsrankey)의 기사연동 제휴 제안을 받아 이를 수락했다.

이로써 앞으로 본지 '서울투데이'에 게재되는 모든 기사에 대해 '트래픽 수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전 세계 70억 독자들에게 보다 원활한 뉴스와 정보 전달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1400여개 기업체 홍보팀에 뉴스랭키 제휴사의 광고제안을 링크 받아 본지와 회사 경영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투데이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은 뉴스랭키 측의 제안을 수락하고 지난 12월16일 본지 홈페이지의 기술적 문제를 보강해 '기사연동' 제휴 관련 작업이 완료됐다고 18일 이같이 밝혔다.

서울투데이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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