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와이퍼, 자동차 부품 부문 '2018 국가브랜드대상' 최고 브랜드로 선정

"세계 최초 전동식 와이퍼 개발…자동차 안전의 혁신 ​이뤄" 이경재 기자l승인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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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보쉬의 와이퍼 제품이 지난 6월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8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진승범 영업 부장이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 국가브랜드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인식 조사 및 사전 조사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프리미엄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는 탁월한 내구성과 와이핑 성능에서 최고점을 받아 자동차 부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이번 2018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을 기념하여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오는 29일까지 4주 동안 릴레이 퀴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퀴즈 이벤트는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의 특장점(△긴 수명 △부드러운 와이핑 △일체형 플랫 와이퍼)을 빈칸 채우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주 업데이트 되는 모든 퀴즈의 정답을 맞춘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등(10명)에게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 2등(20명)에게 모바일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8월에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차량 진단 장비와 승용차 및 상용차를 위한 부품 및 정비 솔루션에 이르는 광범위한 포르폴리오를 제공하는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국내외 차량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와이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보쉬 와이퍼의 대표 제품은 프레임 없이 일체형으로 구성된 플랫 와이퍼로 구조물 간 이음 부분이 없어 마찰과 소음이 적고 와이퍼 작동 시 떨림 현상이 적다.

또 차량 유리의 곡면에 관계없이 압력 분포가 고르기 때문에 닦임이 우수하고 고속주행 시 들뜸과 흔들림이 없는 공기 역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인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는 특허 공법이 적용된 고무를 사용한 특수 코팅(Power Protection Plus) 기술로 코팅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외부 온도, 염분 및 세제 등에 의한 고무 손상이 적어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과 수입차 전용(세트),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아답터) 등 3종을 선보이고 있다.

혁신적인 보쉬 와이퍼는 전국 220여개 보쉬카서비스(BCS)와 대형 할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보쉬는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실시한 '2018 베스트 카 어워드' 독자 투표에서 자동차 용품, 부품 및 서비스 분야 6개 부문(배터리, 필터, 점화 플러그, 와이퍼, 장비 및 정비업체)에서 '2018년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Auto Motor und Sport)는 매년 독자 투표를 통해 올해의 베스트 카를 선정한다.

올해는 11만7000여명의 독자들이 참여해 총 24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보쉬는 올해로 13년 연속 '베스트 브랜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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