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동화사 '끊어진 생태통로' 복원 마무리"

동화사, 오는 24일 오후 설법전 앞에서 준공 행사 이미영 기자l승인2018.06.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는 경내 동화문 인근에 생태통로 복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 팔공산 동화사 [자료사진]

1980년대 팔공산 내 도로 개설 과정에 끊어진 야생동물 이동 통로 및 서식지를 복원해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생물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비와 시비 등 48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6월 착공했다.

▲ 팔공산 동화사 오르는 길 [자료사진]

생태통로는 폭 30m, 길이 50m 규모로 복원했다. 동화지 주변에는 폭 1.7∼2.5m, 길이 346m 규모 데크도 조성했다.

동화사는 오는 24일 오후 설법전 앞에서 진제 종정과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 정종섭·정태옥 국회의원, 신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행사를 한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18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