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서울투데이, 2018 하반기 정규직원 및 '초·중·고 명예기자' 모집

"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 '민간조사(PIA탐정)' 요원 모집…역량 갖춘 인재 초빙" 서울투데이 편집부 정리l승인2018.06.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언제나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이'(www.sultoday.co.kr)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 본 '서울투데이'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 하반기를 맞아 '초·중·고 학생 명예기자' 및 정규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연중 상시 모집 함)

▲ 본지 '서울투데이' 제호(로고)와 심벌마크

초·중·고 학생 '명예기자'는 평소 학교 생활을 통해 막혀있는 사회와 소통하며, 청소년들의 미래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스스로 마련할 수 있고, 언론인으로써 자긍심과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더 없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아울러 '서울투데이'는 나날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전문칼럼 리스트를 비롯해 전국 주재 및 객원기자, 지사장, 시민기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뜻있는 선의를 베풀며 보람을 얻고자 하는 덕양과 품위를 갖춘 지방지사 및 분실 운영에 관심있는 인재와 본 신문사 특수사업부에서 '민간조사(PIA탐정) 요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1차 제출서류]

학생 명예기자 지원자는 각 학교장의 추천서와 학부모의 동의서를 첨부하고 아래 공동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또한, 각 모집 부문별 희망자 및 지원자도 1차 제출서류는 동일하다.

▲이력서(사진부착) -------------------- 1통.
▲주민등·초본  --------------------- 각 1통.
▲자기소개서 --------------------------- 1통.

[서류제출처 및 방법]

본사 내방접수 또는 이메일(press@sultoday.co.kr)로 접수가능 함.

◇ 1차 서류 검토 후 적합자(개별통지)에 한해서 2차 추가 서류 제출 받음.

[회사주소 및 연락처]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구, 우이동 70-72) 서울투데이 2층.
◇ 상담전화 : (02) 6326-6112  / 전   송 : (02) 6407-4117

◇ 제출된 서류는 내규(사칙)에 의한 검토(이력서접수-상담) 후에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하며,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을 하지 않음.

아울러, 기사제보 및 독자투고에 채택 된 원고에 한해서 소정의 기념품 또는 원고료를 지급 함.

2018년 6월 12일

-서울투데이 업무국-


서울투데이 편집부 정리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투데이 편집부 정리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18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