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데이, 2018 하반기 정규직원 및 '초·중·고 명예기자' 모집

"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 '민간조사(PIA탐정)' 요원 모집…역량 갖춘 인재 초빙" 이경재 기자l승인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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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언제나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

▲ 본지 '서울투데이' 제호(로고)와 심벌마크

본 '서울투데이' 신문은 지난 2003년 서울 여의도에서 설립한 시사투데이(주)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을 비롯해 평소 언론의 의미와 무거운 사명감으로 충만한 뜻 깊은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뜻을 모아 같은해 '정론정필·정도직필'을 기치로 야심차게 '새천년타임즈'를 출범했지만 심각한 경영 압박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진 폐간 후 2007년 새롭게 현재의 '서울투데이' 제호로 재창간 됐다.

'서울투데이' 신문은 재창간 출범 당시 이미 IT 강국으로 발돋움한 국내 정세를 감안해 기존의 오프라인 언론 매체의 단점을 확실하게 극복하며 보다 알차고 정확한 국내외 사회 전반적인 뉴스와 정보를 전 세계 독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백분 활용한 인터넷 언론 매체를 결정했다.

새천년을 맞을 당시 이미 국내 통신 발전은 1가구 1PC 시대를 넘어 현재는 1인 1PC 시대가 도래하는 현실에 이른 가운데 언론 본연의 사명감을 다하고자 굳은 결의를 다져 '작지만 강력한' 시사종합 인터넷신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본 '서울투데이'는 24시간 독자들과 상방향 교감할 수 있고, 항상 독자들과 함께 한다는 목표를 실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며 사회와 국가 발전의 공익적 의무에 충실한 신문이 되고자 쉼 없이 달려온 지 올해로 만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본 '서울투데이'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 하반기를 맞아 '초·중·고 학생 명예기자' 및 정규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연중 상시 모집 함)

초·중·고 학생 '명예기자'는 평소 학교 생활을 통해 막혀있는 사회와 소통하며, 청소년들의 미래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스스로 마련할 수 있고, 언론인으로써 자긍심과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더 없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아울러 '서울투데이'는 나날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전문칼럼 리스트를 비롯해 전국 주재 및 객원기자, 지사장, 시민기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뜻있는 선의를 베풀며 보람을 얻고자 하는 덕양과 품위를 갖춘 지방지사 및 분실 운영에 관심있는 인재와 본 신문사 특수사업부에서 '민간조사(PIA탐정) 요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1차 제출서류]

학생 명예기자 지원자는 각 학교장의 추천서와 학부모의 동의서를 첨부하고 아래 공동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또한, 각 모집 부문별 희망자 및 지원자도 1차 제출서류는 동일하다.

▲이력서(사진부착) -------------------- 1통.
▲주민등·초본  --------------------- 각 1통.
▲자기소개서 --------------------------- 1통.

[서류제출처 및 방법]

본사 내방접수 또는 이메일(press@sultoday.co.kr)로 접수가능 함.

◇ 1차 서류 검토 후 적합자(개별통지)에 한해서 2차 추가 서류 제출 받음.

[회사주소 및 연락처]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구, 우이동 70-72) 서울투데이 2층.
◇ 상담전화 : (02) 6326-6112  / 전   송 : (02) 6407-4117

◇ 제출된 서류는 내규(사칙)에 의한 검토(이력서접수-상담) 후에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하며,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을 하지 않음.

아울러, 기사제보 및 독자투고에 채택 된 원고에 한해서 소정의 기념품 또는 원고료를 지급 함.

2018년 6월 12일

-서울투데이 업무국-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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