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산사태 대책 상황실 10월15일까지 운영

김선일 기자l승인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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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인천시와 각 군·구 산사태 대책 상황실이 15일 문을 열고 10월15일까지 운영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은 산사태 예방활동, 기상특보·강수량 등 정보 수집,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피해조사반 운영, 피해 복구 대책 수립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시는 앞서 2∼4월 산사태 취약지역을 비롯해 산림 내 휴양시설, 수목원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한 데 이어, 6월까지는 위험 요인 해소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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