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리프 픽토 디지아트 i90 디카 출시

김성덕 기자l승인2008.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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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성덕 기자] IT 종합 솔루션 및 가전기기 제조&유통 기업인 디직스세미콘(대표:김대성http://www.digixkorea.co.kr 이하:디직스)은 LCD TV, LCD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주)휴리프에서 2008년 픽토(picto) 브랜드네임으로 출시한 디지털카메라 i90에 대한 국내 공식유통 계약체결을 맺고 3월부터 온라인판매 한다고 밝혔다.

디직스에서 유통하게 될 픽토 디지아트 i90은 우선 740만화소급 해상도에 17.5mm의 초 슬림함과, 블랙컬러 메탈바디를 가지고 있는 스타일리쉬 한 제품으로 광학3배 이너줌 방식, 손떨림방지, 얼굴인식기능, ISH기능등 카메라가 갖추어야 할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무게는 130g(배터리포함)이고, 7.62Cm의 대형 LCD 장착으로 보다 넓은 화면을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 기능외에 MP3, PMP, 캠코더, 보이스 레코더 등 멀티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카메라 기능 이외의 다양한 기능으로 디카유저들의 관심이 클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형온라인쇼핑몰에서 약 179,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

디직스는 판매와 함께 더불어 픽토 i90 제품에 한해서 서비스보증을 함께 실시하고 있고, 디직스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서 판매 된다. 2008년 생활가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디직스는 현재 로봇청소기, 화장품 냉장고등을 출시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실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김성덕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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