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주 차 영화 예매 순위 발표

흥행 파란 일으킨 미스터리 공포 '곤지암' 예매 1위 등극 홍정인 기자l승인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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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곤지암'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 영화 곤지암 포스터

2위를 차지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은 112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주연의 '바람 바람 바람'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곤지암'이 예매율 23.2%로 개봉 2주차에 예매 1위에 올랐다.

스필버그 감독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레디 플레이어 원'은 예매율 20.5%로 2위를 차지했다.

바람의 세계에 입문한 남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어른들은 위한 코미디 '바람 바람 바람'은 예매율 11.6%로 3위에 올랐다.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예매율 11.3%로 4위를 차지했고 류승룡, 장동건 주연의 '7년의 밤'은 예매율 7.3%로 5위에 올랐다.

시얼샤 로넌 주연의 코믹 드라마 '레이디 버드'는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 기간 2018년 4월5일~4월11일)

1. 곤지암
2. 레디 플레이어 원
3. 바람 바람 바람
4. 지금 만나러 갑니다
5. 7년의 밤
6. 레이디 버드
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8. 퍼시픽 림: 업라이징
9. 문호 스트레이독스 [데드애플]
10. 덕구

◇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주연의 '램페이지'가 개봉한다. '램페이지'는 유전자 실험으로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동물학자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과학적으로 추적한 다큐멘터리 '그날, 바다'와 김무열, 박희순 주연의 액션 드라마 '머니백' 개봉할 예정이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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