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PIA탐정(민간조사) 제67기 최고위 과정' 수료식

동국대 서울캠퍼스 문화관에서 개최…민간조사사 자격 인증서 수여 이미영 기자l승인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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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문화관 1층 덕암세미나실에서 지난 30일 PIA탐정(민간조사) 동국대학교 제67기 최고위(CEO) 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 본지 서울투데이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오른쪽)은 지난 30일 열린 동국대학교 PIA탐정(민간조사) 제67기 최고위(CEO) 과정 수료식에서 본 교육기간 동안 하루도 결석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수업에 임한 열의와 공로를 인정 받아 개근상과 (사)한국민간자격협회 이사장 표창장 등 부상을 수여 받았다.

이날 수료식에는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박선형 원장,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정학균 총장, 대한민간조사협회 하금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 밖에도 그동안 강의를 맡았던 지도교수들을 비롯한 관련기관 내·외빈 인사들과 교육생 등 50여명이 수료식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67기 수료생들은 지난 1월5일 입교식 이후 12주동안 법과학, 유전자분석, 지문채취, 교통사고조사, 사이버범죄조사, 보험범죄조사, 추적·미행실습, 무도·사격훈련 등 PIA탐정(민간조사) 기본이론과 실습교육을 이수했다.

또한 이 같은 철저한 교육 과정을 통해 정기적으로 엄격하게 실시되는 PIA탐정(민간조사) 자격 시험을 거쳐 공식 PIA탐정 자격증을 취득한다.

▲ 지난 30일 열린 동국대학교 PIA탐정(민간조사) 제67기 최고위(CEO) 과정 수료식에서 수료생 일동은 PIA탐정 신조와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PIA 탐정 자격증은 민간조사 관련 자격으로는 자격기본법 제17조 의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제2009-0001호)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간조사협회/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www.kspia.kr)에서 십수년째 주해 공신력을 얻고 있다.

이번 제67기 수료생들은 대학교 총장 명의의 교육수료증 및 수료패와 자격증 및 자격인증서, PIA탐정(민간조사) 신분증(아이디카드) 등을 부여 받았다.

특히 이날 수료식에서 본지 서울투데이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은 교육기간 동안 하루도 결석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수업에 임한 열의와 공로를 인정 받아 개근상과 (사)한국민간자격협회 이사장 표창장 등 부상을 수여 받고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수료식을 마친 수료생들과 관계자들이 동국대 인근 조촐하게 마련한 만찬 자리에서 석별의 정을 나누며 앞으로 PIA 회원으로서 친목도모와 상호 정보 교류는 물론 협회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 본지 서울투데이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은 지난 30일 열린 동국대학교 PIA탐정(민간조사) 제67기 최고위(CEO) 과정 수료식에서 본 교육기간 동안 하루도 결석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수업에 임한 열의와 공로를 인정 받아 개근상과 (사)한국민간자격협회 이사장 표창장 등 부상을 수여 받았다.

PIA탐정 자격증 취득 최고위과정은 서울 동국대학교, 부산 동의대학교, 대구 수성대학교 등 전국 각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수료하면 대학교 총장 명의의 교육수료증 및 수료패와 PIA 자격증 및 자격인증서, PIA 신분증 등을 받는다.

PIA탐정(민간조사) 자격 취득자들은 각자 전문직으로 일반기업체 보안팀 및 법무감사팀, 보험회사 사고조사반, 신용정보회사, NGO단체, 변호사 및 법무사 사무소 등 관련업종 취업은 물론 현행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민간조사 개인사무실 및 법인 창업과 프리랜서로 활동이 가능하다.

본 PIA탐정(민간조사) 자격취득 해당 대학교 최고위(CEO) 과정 신청은 기준에 따른 서류심사 후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모두 교육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대한민간조사협회 홈페이지(www.kspia.or.kr) 또는 전화(02-775-007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지난 30일 열린 동국대학교 PIA탐정(민간조사) 제67기 최고위(CEO) 과정 수료식에서 본지 서울투데이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왼쪽)이 본 교육기간 동안 함께 동문수학한 동기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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