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야산서 불, 0.3ha 태우고 2시간30분만에 진화"

김선일 기자l승인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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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전남 장성군 북일면 한 야산에서 31일 오후 3시31분께 불이 났다.

방재당국은 헬기 7대를 동원해, 한 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은 데 이어 오후 6시께 진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 불로 일대 산림 0.3ha가 탔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상 부근 등산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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